해외에서 들어온 물건이라 반품이 까다로울 것 같지만, 신청 자체는 주문 내역 안에서 끝납니다. 어느 화면에서 시작하는지와 비용이 어떻게 매겨지는지만 알아 두면 받아 본 뒤 판단하기가 한결 수월해집니다.
반품 신청을 시작하는 자리
반품은 앱이나 웹의 주문 내역에서 시작합니다. 돌려보낼 상품을 고른 뒤 반품·환불 신청을 누르면 신청 화면으로 넘어갑니다.
여러 상품을 한 번에 주문했다면 주문 단위가 아니라 상품 단위로 고르게 됩니다. 어떤 물건을 돌려보낼지 먼저 정해 두고 화면에 들어가는 편이 헷갈리지 않습니다.
주문당 첫 반품 비용
주문 한 건에서 처음 신청하는 반품은 배송비가 들지 않습니다. 크기나 색상이 생각과 달랐을 때도 비용 부담 없이 돌려보낼 수 있다는 뜻입니다.
같은 주문에서 두 번째 상품을 추가로 신청하면 비용이 붙을 수 있습니다. 주문 단계에서 옵션을 꼼꼼히 고르는 것이 결국 비용을 줄이는 방법이라, 테무 쇼핑 첫 주문 과정을 미리 확인해 두면 도움이 됩니다.
비용이 붙는 기준은 상품과 상황에 따라 달라지므로, 신청 화면에 표시되는 금액을 그때그때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수거와 검수가 진행되는 동안
신청을 마치면 안내에 따라 물건을 포장해 보내거나 수거를 기다리게 됩니다. 포장 상태와 사용 흔적이 검수 기준이 될 수 있어, 받았을 때 상태에 가깝게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진행 상태는 주문 상세 화면에 단계별로 표시됩니다. 수거가 끝났는지, 검수가 진행 중인지 그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어 따로 문의하지 않아도 상황을 알 수 있습니다.